최태자마마, 이만희, 한학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로 시작하는 헌법 전문을 읽어 보면 참 명문이다.
전문에는 정치는 독재도 전제군주도 아닌 민주라고 천명했다.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지만 어는 종교도 좌지우지해서는 안된다고 되었다.
헌법전문은 전문이고 정치 현실에서는 가관도 아니다.
그 원흉은 제2공화국 헌법을 5.16 군사 쿠데타로 무력화시키고 제3공화국, 유신헌법을 만든 박정희다. 박정희가 장기 집권을 넘어 종신 대통령으로 만든 대통령 긴급조치권, 비상대권이 2 공화국 헌법에는 없던 것이다.
1980년 전두환이 정권찬탈로 최규하를 하야시키고, 솔이라는 담배에 봉황무늬를 삽입하고 경축 담배를 만들고 취임했다.
그 후 헌법이 정권 바뀔 때마다 바뀌었다. 여의도 국회의원이나 의원 보좌관들이 3 공화국 이후 헌법만 참고해서 헌법을 만들다 보니 세상은 21세기인데, 촌스런 정치 행태가 나타난다.
박정희 시대에 최 태자마마가 있었다. 육영수 여사가 문세광 총에 희생되고, 박근혜가 실의에 빠져있을 때 청와대로 편지를 보냈다. 근혜에게 슬퍼하지 마라.
어머니는 너에게 아시아의 여왕이 되라고 자리를 비켜준 것이다.
엄마 목소리가 듣고 싶으면 최태자마마를 부르라고 했다.
이때부터 박근혜와 일명 최태자마마 반면 최태민이 근혜의 영혼을 지배했다.
구국선교단을 조직하고, 근혜에게 명예총재 감투를 씌웠다. 기업들이 알아서 겼다.
최태자마마 딸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 만들기 공작을 했다. 미르재단에 대기업이 알아서 겼다.
김충식이라는 통일교 문선명 총재 비서를 하던 인간이 있다. 일본서 태어나 통일교 한국지부장이 되었다.
도자기에 코팅하는 것을 뭐 대단한 것도 아닌데, 황교안, 권성동, 이철규 등에 도자기 똑같은 것을 2점 만들어 한 개는 뇌물로 주고, 한 개는 김충식 수장고에 보관했다.
원희룡 국토부장관에게도 선물했다. 선물은 핑계고 서울 양평 고속도로 바나나처럼 휘게 만들어달라고 부탁했다.
표면 상 부탁이지, 김건희 최은순 모녀의 압력이고, 원희룡은 82학번 전국학력고사 수석의 그 좋은 대가리를 나쁘게 사악하게 사용했다.
그뿐만 아니라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에 해외건설 최근 3년 이내 실적 0인 삼부토건이 진출한다고 호들갑 떨어 주가조작을 국가기관 국토부가 보장을 했다.
권성동은 통일교 한학자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억대 도박을 벌인 것에 대한 수사 예정 정보를 미리 흘려주었다.
이에 감격한 한학자가 윤영호를 시켜 억 돈을 권성동에도 주고 윤석열 정치자금으로 10억을 주었다.
그걸 권선동이 배달사고면 성동이 간이 배 밖으로 나온 놈이다.
신천지 이만희는 신천지 교인을 국미나의 힘에 가입하게 하고 투표에 윤석열을 밀었다. 윤석열 승리한 표는 신천지 표 더하기 통일교 표만큼 이겼다. 이 정도면 정당해산 아니니?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이름도 모른다만 댓글 달아라.
오광수가 이재명 정부 초기 민정수석이라고 전관예우 판결로 한학자 집행유예 이끌기 위해 변호인단에 들어갔다고 한다.
특검과 대법원, 고등법원 판사들 똑바로 해라. 허튼수작벌이면 차기 정권서 판사직을 인공지능 판사로 하는 수 있다.
이미 수집된 증거에 통일교, 신천지가 국민의 힘으로 돈과 사람이 동원된 증거가 있다. 민주당은 정당해산 안건을 만들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