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수고했습니다!'
'가을걷이'
박재하
밤이 길어져
시인에겐 생각이 많아지고
농부에겐 쉼을 위한
손이 빨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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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평생교육사로 인생 2막을 걸어가려는 박재하 작가(시인)의 brunc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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