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잘 보내셨나요?
많은 사람들이 명절에 "보이지 않는 힘"을 경험합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지만 예민하고 긴장되고 불편합니다.
이 불편감이 어떻게 생긴 것인지 모르지만
익숙한 느낌입니다.
잘 알겠지만 모르겠는.
이해하려고 애쓰다 보면
바로 앞에 있는 사람,
즉 배우자, 연인 때문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불편한 마음 뿌리는 깊습니다.
상담은 마음이란
바다 표면에서 심연으로 내려가는 작업이라
표현하기도 합니다.
심연은 고요하고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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