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편을 완결합니다

[단편소설 연재] 유정 이숙한

by 유정 이숙한

단편소설 1편 < 한 마리 백조였다 >와

단편소설 1편 < 늑대마을에 간 진희>를 완결합니다.


그동안 두 편을 읽어주셔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생생하다 쓰다 보니 좀 야한 장면이 있었는데

두 편 다 실화이다 보니 그렇게 표현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앞으로는 삶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출연하는 주인공은 보통 사람과 다른 뇌구조를 가진

사람들입니다.


긴 글 읽어주신 것 깊이 감사드립니다.

더운 여름 몸에 좋은 음식 드시고 건강하게 보내십시오.


앞으로 연재되는

< 인생역전 >을 많이 읽어주세요.

감사합니다.


유정 이숙한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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