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장
에포케: 세속화된 언어의 멈춤

by 박성현
제2장 에포케: 세속화된 언어의 멈춤





・ 사물과 말

・ 에포케, 창조적 멈춤

・ ‘응시’의 공감각적 활용

[시 창작 에피소드 #2] 낮술을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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