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문
by
도카비
Jul 18. 2025
부아아앙-
호수 멀리, 보트 한 대가 지나간다.
몇 초쯤 지났을까.
잔잔하던 물결이 일렁이며
패들보드를 흔들었다.
“오오-"
멀리 지나간 보트가 일으킨 물결,
여기까지 닿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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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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