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 비유 사전
아침해가 떠오른다.
소나무 숲 위, 지붕 위로 떠오른다.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날
해만 덩그러니 올라온다.
아침으로 계란을 삶을까.
이런 아침 해 너무 밍밍하다.
아침식사로 계란 하나는 부족한데...
태양은 나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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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발견하기 위해 귀 기울이다 자연스레 글쓰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족, 자연, 시골생활, 출퇴근길,사남매의 때늦은 육아 일기를 씁니다. 쓰면서 삶을 알아가고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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