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나를 좋아할 이유를 만들어줘!"-34-

'풀천지 동물 식구들을 소개합니다.'

by 추재현

포수 아저씨와 나눈 이야기를 글로 옮겨 두었다.

좀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멀리서 총으로 쏘면 되는데 굳이 위험을 무릅쓰고

가까이서 창으로 찌른다?


총이 불편한 초기에나 창으로 잡았다는 말이 아니었나

싶은데 기억에 왜곡이 있었나 헷갈리는 부분이다.


고라니나 세등 야생동물에게 농작물피해를

심하게 볼 때면 우리도 총이 하나 있으면 했다.


그러나 안전문제 부담으로 실천은 하지 못했고

필요할 땐 지인포수님 도움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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