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의 꿈

베트남 무이네

by 취한바다

아무 생각 없이 카페에서 쉬는 걸 좋아한다.

향긋한 커피와 깔끔한 인테리어 그리고 편안한 공간과 편안함을 주는 음악까지.

여유로워 괜히 따분 할 수 있는 하루에 한 줌의 활력소 같은 곳이랄까.

베트남에서의 카페들은 한국과 비슷하게 코퀄리티하다. 게다가 저렴한 가격까지. 맛있는 커피와 정갈한 인테리어. 이곳에 평생 살고 싶다. 나도 재택근무 하는 직업을 열심히 찾아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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