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내가 아픈 너에게
그래서 나는 괜찮아야만 한다.
하필 나랑 똑닮은 딸을 낳았으니.
어린시절부터 우울의 물때가 끼어 흐릿한 경계를 가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을 관찰하고 이해함으로써 스스로를 또렷하게 그려가고자 애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