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삶은 쉬지 않는 삶이였다. 어느순간 가족이 생기고 아기도 생겼다.
축복같은 일이였지만 가족이 생기고 모든것이 변하였다.
모두 행복한 미래를 꿈군다. 하지만 나의 미래는 행복하지 않았다.
행복의 선물이 온 순간 시련도 왔다.
아기라는 선물이 온 후 1년이라는 시간동안 경제적 힘듬,
삶의 모든 것이였던 가족의 해체
나에게 남겨진건 아기 소중한존재 단 하나뿐이였다.
모든 사람들이 다 이야기한다. 아기 보면서 힘내라고
하지만 그 사람들은 알까? 빈자리의 공허함을
아기를 보면 행복했던 기억이 파도처럼 밀려온다.
마음이 찢겨버린 나에게 그것은 지옥이다. 그 기억이 모든것을 찢어버린다.
가장 소중한 존제에게서 가장 힘듬이 찾아오는 이 모순적인 마음을
마음과 머리가 분리되어 어느것도 할수없는 그런 상황을 누가 알까
삶에 이제 지쳤다. 모든것이 지쳤다. 하지만 웃는다.
즐거워서 웃는것이 아니다. 마지막 남은 삶의끈을 위해 웃는다.
이 말이 아기 보면서 힘내라는 말인걸
삶에 지친 그대여 포기를 해도된다. 모든것을 내려 놓아도 된다.
매일 울어도 된다. 울다 지쳐 쓰러져도 된다.
하지만 아이 앞에서는 웃어라 그것이 너의 유일한 삶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