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는 존제다.
어떤 이유에서 이든지 사람이 엮이게 되어있고,
모든 관계에 마음이 오가고 그 마음은 인간관계를 형성한다.
악연이든 인연이든 모든 건 그 마음이다.
누구보다 가깝던 인연이 한순간에 떠날 수도 있고 악연이 될 수 있다.
인간관계는 추상적인 마음 그 마음이라는 단어 설명할 수 단어이다.
나는 이 세상 모든 걸 줄 수 있었던 사랑에게 10년이라는 시간이
단 한마디로 정리되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그것이 사람의 마음이니 나 혼자 할 수 없는 게 사람의 마음이고 관계이니
살아가면서 어떤 관계든 똑같다.
친구든 가족이든 모든 사람이 한마디 어떤 마음이 변하든 끝과 시작이 된다.
상처받지 마라. 자기 자신을 속이더라도 상처받지 마라.
괜찮다고 계속말해라. 진짜 괜찮아서 괜찮다고 하는 게 아니다
마음은 찢어지고 하루 종일 온갖 생각에 잡혀 힘이 들것이다.
하지만 계속계속 괜찮다 괜찮다 말해라 망각의 동물처럼 계속 말해라
힘이 들면 울어라 그리고 괜찮다 말해라
언젠간 괜찮아진다는 것은 거짓말일 것이다
그저 나 자신을 속이게 될 것이다. 그것이 위안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