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그대 보내고 멀리/ 가을새와 작별하듯/ 그대 떠나 보내고/ 돌아와 술잔 앞에 앉으면/ 눈물 나누나…/ 이제 우리 다시는/ 사랑으로 세상에 오지 말기/ 그립던 말들도 묻어버리기/ 못다 한 사랑/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2964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