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만나는 사이

반려동물 Y / 규펫 김승규

by 반려동물 Y

안녕하세요 김승규입니다 ^^

일주일간 어떻게 잘 지내셨나요?


날씨가 더운 것도 있지만 비가 오면서 습도 또한 높으니 찜통에 있는 느낌 같기도 합니다..


이런 날에는 집에서 만나는 상황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

저도 어느 순간 집에서 공부를 하는 날도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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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람에게는 반가운 손님이 우리와 함께 있는 반려견. 반려묘의 경우에는

부담스럽거나 두려운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 수도 있습니다.


낯선 사람이 오면 짖고. 숨고. 달려들고. 심하게는 무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는데요.

이럴 때면 보호자는 그저 당황스럽기만 합니다.


저번에도 봤잖아! 왜 짖니(무서워하니. 경계하니)

몆 번이고 본 사람들에게도 경계하거나 무서워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럼 보호자는 이렇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우리 00 이가 공격적인 강아지. 고양이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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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저는 확인을 해봅니다.

왜 낯선 사람을 무서워하는가 또는 경계하는 행동에 대한 분석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낯선 사람이 들어왔을 때 행동을 어떻게 했는가

낯선 사람이 왔을 때 보호자는 어떤 행동을 보였는가.

반려동물의 기질은 어떤가.

양육환경은 어떠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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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예를 들기도 합니다.

낯선 사람이 어떤 행동을 보였는지.

- 갑작스럽게 만지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 인사를 제대로 진행하였는지

- 임계거리는 지켜지고 있는지


이때 보호자는 어떤 행동을 했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날 때도 갑작스럽게 나에게 손을 대거나 안거나 터치를 한다면

불쾌하지 않을 사람은 없지 않을까 합니다.


이럴 때 거부 반응을 보이거나 손을 쳐내는 행동을 했을 때

저는 공격적인 사람이 되는 것일까요?



반려동물들 또한 갑작스러운 상황에서는 경계 또는 방어하는 행동이 보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반려동물의 행동을 공격적인 상황으로만 판단하여 훈육을 진행하는 것의 선행보다는

원인을 파악하여 동물의 행동을 교정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의견을 꺼내봅니다. ^^


오늘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입니다.

강아지와 고양이 행동에 관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tmdrb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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