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각도로 볼 줄 알았지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쓰기 시작할 때
실기 연습한 것에 대한 평가와 관심
다양한 시선으로 보는 일상
그렇기에 자유주제라 말했지만
자유는 없다.
매일 글 쓰는 것은 습관을 들이기 쉬웠지만
원하는 만큼 자유롭게 보지 못해
모든 글은 자기 고백과 과거의 재해석
나를 다시 읽는 것은 그만두고
같은 오늘을 보내도
감정기복이 심하니
다르게 볼 수 있을 텐데
고민은 접어두고
체지방이나 빼러 가자
CHOJO 오락가락오가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