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잖아"

엄마의 사랑

by marina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마음 행복해지고


챙겨주는 말 한마디에 기분 좋아지며


맛있게 먹는 모습만으로도 고마운 사람


그건 너야 얘들아!





거침없는 사랑도 그리웠고


동화 속 무지개 사랑도 꿈꾼 적 있지.


그러나


주는 사랑이 더없이 감사한 건


내가


엄마잖아, 엄마!


사랑한다 얘들아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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