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엄마잖아"
엄마의 사랑
by
marina
Nov 18. 2025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마음 행복해지고
챙겨주는 말 한마디에 기분 좋아지며
맛있게 먹는 모습만으로도 고마운 사람
그건 너야 얘들아!
거침없는 사랑도 그리웠고
동화 속 무지개 사랑도 꿈꾼 적 있지.
그러나
주는 사랑이 더없이 감사한 건
내가
엄마잖아, 엄마!
사랑한다 얘들아 ^ 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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