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겠어요. 알겠다구요.굳이 내가 지나다니는 골목에 이렇게 사랑표시 해 놓으셔야 그 아련한 그 마음이 좀 살겠던가요.어디서 이런 나뭇잎을 구하셨나요.아, 여기 바로 옆에 나무 한 그루 서 있군요.여기서 이 잡듯이 하트 나뭇잎 하나 찾아 내신 거예요? 아, 나 정말 감동받았어요.그런데 당신 누구세요?
김추억의 쓰고 싶은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