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작은 일상

감사와 칭찬

by 마음힐러 지니


나에게 온전히 집중하는 시간과
아이와 남편에게 마음을 내어주는 시간은
하루의 시작이다.


맛있게 지은 밥을 먹고,
친한 친구와 통화하며 웃고,
좋아하는 책 한 권을 펼치며,
어제보다 조금 나아진 나를 조용히 칭찬해 본다.


별일 없이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나는 오늘도 감사함과 고귀함을 느낀다.
거창하지 않지만, 이렇게 작은 일상이
조금씩 과거보다 나아지고 있음을 스스로에게 말해주고 싶다.


아무것도 늦지 않았다.
산을 옮기고 싶다면,
당장 삽을 들고 한 줌의 흙부터 파보자.


나는 오늘도 나만의 작음을 안아주며
조용히 고마움을 전한다.

잘해왔다 잘하고 있다 그리고

잘해낼거야.





일상의 작은 순간 속에도 행복과 성장이 숨어 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당연했던 하루를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봅니다.

오늘 자신에게 주어진 작은 일상을 안아주며 따뜻한 위로를 전해보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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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