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스라떼가 나에게
by
생강이
Aug 21. 2024
커피를 들고 출근하는 모습은 나에게 왠지 다른 세상의 일 같았다. 멋지고 세련된 커리어 우먼의 모습.
그러다 나도 이제 익숙하게 수시로 내 맘대로 커피를 마시게 되었다. 예전의 상상 속 커피가 아니라 이제는 추억을 되새기게 하는 커피가 되어서.
아이스라떼가
툭
하고 말했다.
옛날 생각나지?
keyword
아이스라떼
커피
라떼
Brunch Book
월, 수, 금
연재
연재
오늘도 무심하게 다정하게 툭
07
사진을 보다가
08
진동벨이 있다면
09
아이스라떼가 나에게
10
어느새 가을이
11
아무것도 툭하지 않는 날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8화
진동벨이 있다면
어느새 가을이
다음 10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