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든두 번째
dune
by
재인
Sep 25.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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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시간으로 언덕을 쌓고
그곳에 티끌로 사라질 몸을 묻는다
나의 꿈은 끊임없이 반복되는 사랑이라
잠을 쫓아 밤을 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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