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닌 남에게 시선이 갔을 때 찾은 글구름
남을 배려한다 생각했다.
나로 인해 다른 사람이 기뻐하는 게
내 기쁨이라 생각했다.
배려라 생각한 나의 행동이,
엄청난 오해를 불러일으켜
그 사람도 나도 주위사람까지도
불쾌해지는 상황이 생겼다.
쓸데없는 호의는 타인도 쓸모 있게 여기지 않음을.
뼈에 새긴 오늘, 나에게 시선을 집중한다.
남이 내 도움을 원치 않으면,오지랖.남이 내 도움을 먼저 원하면,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