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다 보니
그동안은 하지 않았던
그것이
간헐적으로
뜬금없이
맥락 없이
나오기도 한다.
뱉고 나니
피가 돌고
숨이 쉬어진다.
욕을 하는 건
심장과 폐를 보호하기 위한
자가치유 방법이죠?
[작가의 의도 ]
욕을 아무에게나 아무 데서나 하라는 뜻 아닙니다.
화가 나서 미칠 것 같을 때,
혼자 하거나, 거울 보고 하세요.
"우리 이제 그만 화 풀어요~~"
p.s> 참고로 저는 욕을 전~~~ 혀 안 하는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