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행복은
멀리 있지도,
대단하거나 거창하지도 않다.
행복은,
깊고 강한 여운으로 머물다
연기처럼 사라지기도 하고,
잔잔하고 고요하지만
깊이 스며들기도 한다.
특별한 날이나
특별한 사람만이 느끼는 것이 아니고,
비록 여운이 길지 않더라도
작고 소소한 일상 속에서도
고요하게 스며든다.
그렇게,
행복은 일상 속,
순간순간 쌓인다.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