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불평하지 마,
불만 갖지 마,
넌 왜 그렇게 예민하니?
넌 왜 그렇게 생각이 많니?
라고 말하는 나도
불평, 불만, 잔소리 중.
‘어머… 자기 소개였네.
미안.’
나를 불편하게 하는 생각과 감정들을 붙잡아 파헤치고 내 마음을 편하게 만들고자 고뇌하며 글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