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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2
19화
에필로그. 이 세상에는 절대로 당연한 게 없다
by
세은
Nov 4. 2024
꼬꼬마 시절에는 엄마, 아빠가 해주시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자녀를 낳고 키우는 과정에서 의무가 있다고 말이죠. 틀린 말은 아니지만, 그 시절에는 감사함보다는 당연함에 초점을 맞춘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고 보니, 모든 순간이 감사해야 하는 일이고 이 세상에는 절대로 당연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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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세상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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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2
15
사람은 사람과 연결된다
16
나도 언니 필요해, 낳아줘
17
빌런이 되어줘서 고마워
18
젊을 때가 좋았지
19
에필로그. 이 세상에는 절대로 당연한 게 없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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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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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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