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져야만 보이는 것
넘어져야만 보이는 것들이 있다. 우리는 서 있을 때 땅에 있는 개미를 보지 못한다. 그러나 넘어졌을 때 땅과 내가 바라보는 시선이 가까워진다. 그렇게 땅에서 뽈뽈뽈 열심히 움직이는 개미를 볼 수 있게 된다.
(이하 생략)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 에세이로 출간되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