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어야만 깨닫는 것
나는 어렸을 때 눈물이 많았다. 슬플 때, 화날 때, 억울할 때 언제든지 눈물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었다. 눈물을 흘림으로써 감정을 승화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떤 날 이후 눈물이 조금씩 사라졌다. 좋게 표현하자면, 조금 더 강해졌다.
(이하 생략)
<당연하지 않은 것들>이 에세이로 출간되었습니다!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