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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지 않은 것들
05화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되지
by
세은
Aug 14. 2024
어렸을 때 나는 험하게 놀았다. 오빠들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고 멋지게 모래 바닥에 착지하는 모습을 보고 따라 했다. 그네를 열심히 타다가 점프하기도 했다. 웃픈 게(웃기면서도 슬픈 게) 거의 항상 다친 사람은 나였다. 뛰어다니다가 넘어지고, 술래잡기하다가 넘어지고 늘 우당탕탕이었다. 엄마는 그런 내 모습을 보시며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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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경험
엄마
Brunch Book
당연하지 않은 것들
03
실컷 울고 알게 된 것들 (1)
04
실컷 울고 알게 된 것들 (2)
05
넘어져도 괜찮아, 다시 일어나면 되지
06
원래 우리는 서로 다르다
07
주름진 손에서 느껴지는 지난 세월
당연하지 않은 것들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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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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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 전공 <선생님이 좋아서, 선생님이 되었습니다>, <당연하지 않은 것들> 에세이 저자ㅣ책을 좋아하는 작가ㅣ일상에서 감사함을 누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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