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재 중 WAKE UP 1 25화

WAKE UP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by MAMA

이스라엘은 약속의 자녀다. 아브람에게 주시기로 한 땅, 창세기 13장 15절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하신 그 땅에 대해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이 가나안 땅에 거할 때 아브람에게 말씀하셨고, '영원히'라 이르셨다.




북이스라엘이 앗수르에게 멸망당하고 남유다마저 바벨론에게 포로로 끌려갔다. 다시 돌아온 땅과 신구약 중간기의 400년 그리고 로마제국시대, 주후 70년 예루살렘이 로마에 의해 함락되어 지도상에서 사라지고, 히틀러의 유대인학살에 이르는 그 오랜 시간동안에도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 기원전의 수탈과 기원후의 모든 치욕에서도 그들은 하나님을 신실하게 믿었고 전세계에 흩어져 살았지만 자녀에게 신앙을 전수함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창세기 13장에서 하신 말씀. 아담과 하와로 인한 인류의 타락, 가인의 살인과 사람의 죄악, 홍수심판과 노아에서 시작된 인류의 번성, 다시 시작된 죄악과 바벨, 샘의 자손 아브람에게 주신 구세주에 대한 약속. 전 세계로 흩어져 나라 없이 떠돌아 다닌 디아스포라의 삶이 2000년도 넘었지만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약속을 믿었다. 약속의 땅은 아랍인이 차지했고, 그 땅에서는 이방신이 섬겨졌으나, 1948년 약속의 자녀들이 돌아왔다.



중동의 국가, 아랍인들은 전쟁을 선포했지만 이스라엘은 두렵지 않았다. 이스라엘은 전쟁에 강한 민족이고 강력한 군사조직력으로 전쟁에서 승리했고, 이스라엘의 영토확장으로 쫓겨난 팔레스타인은 국가로 수립되지 못하고 난민화 되었다. 이 또한 말씀대로



2025년 6월 22일. 미국의 B-2 스텔스기는 벙커버스터를 이란의 핵시설에 투하했다. 전 세계가 이스라엘의 하마스와 가자지구 공격에 대해 비난하고 있고, 미국내 팔레스타인 정부와 내통한 대학생을 구속하는 일을 시작으로 팔레스타인 편에선 시위대, 정보공개에 대해 맞선 대학교와 정부의 줄다리기로 여론이 좋지 않은 시점이지만, 24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강력하게 이스라엘을 지지하고 있다. 1기 집권시에 예루살렘을 이스라일의 수도라 선포하였고, 미국의 40년간 숙적인 이란을 마침내 공격했다.



이스라엘은 약속의 민족이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이스라엘을 통해 나오셨고, 온 족속이 이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예수님의 열두 사도들에 의해 복음이 전파되었고, 이방민족으로 이방신에게 사로 잡혀 멸망의 할례받지 아니한 우리들도 구원받아 하나님의 자녀되어 하나님을 이스라엘과 같이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축복을 받았다. 이것이 우리가 이스라엘에게 빚진 자이며 이스라엘을 선대해야 하는 이유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복의 근원'이기때문이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하신지라 창세기 12장 2절-3절



이스라엘은 반드시 이긴다. 지금 중동의 전쟁과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전쟁은 공산주의와 자유민주주의의 첨예한 대립일뿐만 아니라 패권전쟁이기도 하다. 이란, 중국, 러시아, 북한의 연합이 더욱 견고해지고 있고 중국의 성장규모가 커지고 있는 것은 자유민주주의 진영에 대한 위협이다. 대한민국도 이 위협적인 대립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것은 대한민국은 아직 전쟁 중이며 같은 민족인 북한이 남한을 향해 언제나 총부리를 아니 핵을 겨누고 있기때문이다.



하나님을 모르는 이들은 이스라엘을 미쳤다고 한다. 가자지구에 평화를 달라며 손가락질 한다. 그러나 프리드리히 메르츠 독일 총리가 G7회의에서 이스라엘의 이란에 대한 공습에 대해 "이스라엘이 우리 모두를 위해 지저분한 일을 대신하고 있다"고 말했듯이, 이스라엘을 향한 그 어떤 비난도 생각없이 해서는 안된다. 특히, 대한민국은 이 일과 무관할 수가 없다.



우리가 알아야 할 것은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들이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는 사람을 삼키는 자요 네 나라 백성을 제한자라 하거니와 네가 다시는 사람을 삼키지 아니하며 다시는 네 나라 백성을 제하지 아니하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내가 또 너로 열국의 수욕을 듣지 않게 하며 만민의 비방을 다시 받지 않게 하며 네 나라 백성을 다시 넘어뜨리지 않게 하리라 나 주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에스겔 36장 13절-15절



하나님의 말씀에 다시는 이스라엘이 수욕을 듣지 않게 하겠다 하셨다는 것이다. 이후 16절 이하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고토로 데려와 정결케 하시는 이유에 대해 말씀하신다. 고토에 거할 때에 그 행위로 그 땅을 더렵혀 그들이 땅 위에 피를 쏟았으며 우상으로 더럽혀 분노하셨고, 행위대로 심판하여 각국 열방에 흩으셨으나, 그 열국에서 '비방받는 이스라엘' 로 인해 '여호와의 거룩한 이름'이 더러워졌음에 '여호와께서 여호와의 이름을 아껴' 그들을 회복시키시리라는 말씀이다.



여호와의 백성이라도 여호와의 땅에서 떠난 자라 비방받던 그 더러워진 '여호와의 이름'.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이렇게 행함은 너희를 위함이 아니요 너희가 들어간 그 열국에서 더럽힌 나의 거룩한 이름을 위함이라 에스겔 36장 22절



24절 내가 너희를 열국 중에서 취하여 내고 열국 중에서 모아 데리고 고토에 들어가서 맑은 물로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케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을 섬김에서 너희를 정결케 할 것이며 28절 내가 너희 열조에게 준 땅에 너희가 거하여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이후 말씀엔 이스라엘의 황폐했던 땅이 '기경'이 될 것이라 하셨고 사방 이방사람이 여호와가 무너진 곳을 건축하였음을 알 것이다 하셨다.


이스라엘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고 회복될 것이다.

이스라엘을 축복한 미국 역시 말씀에 따라 이미 복을 받아 번성하였고

또 복을 받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은 반드시 성취된다.

대한민국은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일하시는 여호와의 편에 서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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