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보다 중요한 건, 오늘의 한 걸음

하고 싶은 목표를 말하며, 엄마와 걸었습니다

by 스톡홀름

브런치에 하루하루 쓴 글들을 다시 들여다보았습니다.

다짐이 참 많았더라고요.

그 다짐들 속에서 자주 반성도 했지만,

어쩌면 그런 반복 덕분에 지금도 계속 걷고 있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계획 세우는 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그것을 성취해 낼 때 느껴지는 기쁨도 좋아하고요.


오늘은 수요일,

엄마와 함께 하고 싶은 목표에 대해 이야기하며 30분간 걸었습니다.

목표를 말로 꺼내니 마음속 의지가 조금 더 단단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희망찬 삶을 향하여,

오늘도 한 걸음씩 나아가 봅니다.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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