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 / 한수남
by
한수남
Feb 14. 2025
너와 나의 먼 거리
어쩌면 한뼘
확,
당겨버리면 코 앞인데
그걸 못하고
아직도
먼
,
먼,
너와 나의 거리
너와 나의 거리, 한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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