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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고 싶으면 실컷 웃어도 돼
말하고 싶으면 실컷 말해도 돼
까불고 싶으면 실컷 까불어도 돼
뛰고 싶으면 실컷 뛰어도 돼
공차고 싶으면 실컷 차도 돼
굴리고 싶으면 실컷 굴려도 돼
봄이 왔으니까
햇살은 포근, 바람은 시원,
푸르고 넓은 들판에 나왔으니까
봄도 엉덩이 들썩
너랑 같이 뛰고 굴리고 싶을 테니까
봄에 나온 새싹 (무료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