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완결)

by 아코


모두들 내가 서른을 넘기지 않을 이유를 납득 했을거라 믿는다. 설령 짐작조차 못했다 한들 상관없다. 서른이 되기 전 나는 멈추고 어린 시절의 나를 모두 버릴거다. 세상에 다시 태어나고, 영원히 사라진다 해도 내가 나일 수 있게.


이 이야기의 끝은 없다.


이 글을 본 모든 이들,


괴로운 것들에 칼을 꽂고 지옥에서 나오시길 바란다. 안녕. 그리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