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지에 남편 귓방망이 맞음;;
16주 차부터 느낀 우리 아기의 힘찬 태동이야기.
"퇴사했지만 만화는 그리고 싶어." 대기업 웹툰사 6년 차에 내 작품이 하고 싶다는 이유로 뛰쳐나온 노답 인생. 비록 백수지만 괜찮아. 지금이 더 행복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