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다른이름
배불러도 빙수 들어갈 자리가 있는 것 처럼
시간이 없어도 너 볼 시간은 있어.
내 시간과 지갑이 열리는 거 보니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