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이징디카시

사랑의 다른이름

by 어미이징


배불러도 빙수 들어갈 자리가 있는 것 처럼

시간이 없어도 너 볼 시간은 있어.




내 시간과 지갑이 열리는 거 보니

널 많이 좋아하는 것 같네^^;;;

keyword
월, 화, 수, 목, 금 연재
이전 21화어미이징디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