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
이 나무 꼭 너 같아.
볼수록 매력 있어서
매일이 새롭거든.
같은 나무에서 매일 새로움을 느끼는 시간,
그 시간 안에 머무는 것이 참 좋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