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미이징 디카시

볼매

by 어미이징


이 나무 꼭 너 같아.

볼수록 매력 있어서

매일이 새롭거든.




같은 나무에서 매일 새로움을 느끼는 시간,

그 시간 안에 머무는 것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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