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움
네 안에 있는 좋은 것들은
생각지도 못할 때 널 받쳐주는
든든한 녀석이 될거야.
반대로…
네 안에 있는 나쁜 것들은
생각지도 못할 때 널 눌러버리는
무거운 녀석이 될거야.
좋은 것들로
채워갈 때!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