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네 이름을 모른다고
네가 아름답지 않은 건 아닌 것처럼
넌 충분히 아름답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