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사실
햇살에 툭, 바람 툭툭,
아름다움이 무거워 내려왔니?
네가 내려오지 않았더라면
네가 이렇게 아름다운지 알지 못했을 거야.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