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
꺼진 듯 보이나 어둠 속에서 빛을 내고
죽은 듯 보이나 바람에 존재를 알리고
사라질 듯 하면서도 타오르는
네가 참 아름답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