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
내가 할 수 있을까?
난 이런 거 못 할 거야.
내가 해봐도 되나?
내가 무슨…
네 안에 다양한 색을 봐봐!
넌 뭐든 할 수 있어!!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