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어
힘들고, 지치고, 숨이 막혀오니
알겠더라.
내가 너를 얼마나 찾았는지,
내가 너를 얼마나 고맙게 생각하는지,
나에게 네가 얼마나 쉼을 누리게 하는지 말야.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