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영원할 것 같은 캄캄함은 흘러간다.
그리고
사라진 것 같은 나는 여전히 빛난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