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
꽃이 지면 열매가 자라고
내가 지면 평화가 자란다.
이기는게
다가 아닌데,
기를 쓰고 이기려하니
다툼만 더하는구나.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