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
겨울에는 따뜻해서 좋다 좋다 하고
여름에는 더워서 싫다 싫다 해도
아침이면 뜨고 저녁이면 지는
너의 꾸준함을 닮고 싶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