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론
때론,
달빛 보다 가로등 불빛이 더 커 보일 때가 있다.
별 것도 아닌 것이 별 것처럼 느껴질 때
잠시만 숨을 고르자.
이 관계가,
이 돈이,
이 생각이,
이 사람이,
이 프로젝트가,
이 병이,
별게 아닐 수가 있다.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