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어도
너의 색을 잃지 않아줘서
고마워
포기하지말자!!!
의심이 들고
나를 잃어버린 것 같아도
나의 색은 바래지지 않는다.
아무도 대신 할 수 없는 나
아이 넷과 엄희진 이름으로 놀다가 어미이징이 되어버렸어요. 삶에서 발견되는 보석들과 존재 만으로 충분히 사랑스러운 보석 같은 당신과 나를 위해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