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쉬어가며

by 한걸음

나에게 미안한 마음을 갖지 마세요.


우린 아직까지 모르는 것을 배워 나아가는 중이며

점차, 성장하고 있는 단계예요.


‘나이‘라는 건, 어쩌면 삶의 징표처럼

차곡차곡 하나둘씩 쌓아 올린 업적 같은 존재이죠.


이제부터는 타인에게 기대를 바라는 삶보다는

나를 위한 행복한 인생을 살아보세요.


그 어떠한 것보다도 비교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당신은, 이 세상을 아름답게 살아갈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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