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 없는 모욕을 당했을 때
살다 보면, 억울하게 모욕을 당하는 순간이 있다.
누군가에게 모욕을 당하면, 순간 화가 난다.
나도 사람인데, 모욕당하면 기분 나쁠 수밖에 없다.
고민한다.
‘이걸 참아야 할까? 한마디 해야 할까?’
내가 내리는 결론은 결국 하나다.
할 수 있는 걸 하자.
나는 항상 내가 선택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찾고,
그 선택으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후회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누군가는 "조금 더 침착했어야 했어."라거나,
"굳이 그런 말에 반응할 필요 있어?"라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당당하게 "이게 맞다."라고 말한다.
그때의 내가 할 수 있었던
가장 나다운 방식으로 행동했었다고 확신하니까.
사람들은 가끔, 후회 없는 선택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후회 없는 선택이란 남이 알려주고 정해주는 방법이 아니라
마음을 정하고, 실천한 나를 존중하는 태도이다.
남이 보기엔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라 해도,
내가 해야 할 말을 하고, 내가 맞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며,
관계에서 지켜야 할 선을 지킨다.
그게 잘못됐다고 한다면,
그 사람은 나와 맞지 않는 거겠지.
나는 지금도, 다음번에도, 나다운 선택을 할 것이다.
당신은 어떤가?
내 인생의 내가 기억하는 첫 결정은 무엇이었을까
그 결정이 무엇이었을지 너무나 궁금한 요즘
결정, 참 이놈...
때론 친구 같기도 하고, 원수 같기도 하고,
어찌 됐든 죽는 순간까지, 함께 할 이 녀석
- 형돈이와 대준이 -
결정
(Feat. IU)
https://youtu.be/vZapfqjd8aM?si=YDP1Bgij2rh4IvI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