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에게
오늘 하루 어땠어요?
"그냥 그랬어요"
언제나 들려오는 똑 같은 말
우리는 그 말의 무게를 알고있습니다.
우리는 그 말의 깊이를 알고있습니다.
모든 아픔
모든 수고
다 우리를 위해 묻어 둔 말
글쓰기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아빠이면서 수학강의하는 원장입니다. 관심분야는 시, 로맨틱코메디, 일상 에세이, 일상적인 생각들이고, 희망적인 글들을 쓰고싶습니다.